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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제목날짜
3765[국내야구] 김광현 작년 연봉 81억, 올해는 60억 이상 삭감?…이것 때문이다 2023-02-01
3764 [국내야구] '80억 포수 유강남 저격' 오지환의 장담, "우리팀은 박동원이 더 플러스다. 우리가 100% 윈인 계약이다"2023-02-01
3763[국내야구] '170억' 전폭 지원 받은 서튼 감독, "이제 중요한 건 하나로 뭉치는 힘" 2023-02-01
3762 [국내야구] '5년째 장수 용병' 켈리, 감동의 '피규어' 선물 받고 활짝 웃다 2023-02-01
3760[국내야구] 비행기 11시간→버스로 6시간. 5년만에 돌아온 애리조나 캠프. 첫 날은 가볍게 자율 훈련으로2023-02-01
3759 [국내야구] '6년차에 2억↓' 동기부여 택한 한동희의 진심 "인센티브 다 받고 가을야구 간다"2023-02-01
3758[국내야구] "롯데 주전 유격수가 아니라면"…28살 트랜스포머가 은퇴한 이유2023-02-01
3749[국내축구] 벤투 후임 '새 후보' 떴다... 월드컵 직전 '경질만 세 차례' 이력2023-01-30
3740[국내야구] “그동안 ‘우물안 개구리’였다” 삼성 토종 에이스의 자책, 미국에서 무엇을 느끼고 돌아왔나2023-01-30
3739[국내야구] 애증의 윤성빈, 3년 만에 해외 캠프 합류... 롯데는 포기하지 않았다2023-01-30
3738[국내야구] 롯데 구승민 연봉 2억 돌파 2023시즌 선수단 계약 마쳐2023-01-30
3737[국내야구] 소속팀·대표팀 마운드 지키는 LG 4억원 듀오, 4년 만에 최강 필승공식 자리매김2023-01-30
3736[국내야구] 109% 인상, 조용한 기적…타이거즈 좌완 J, 오른팔 내리고 '성공시대’2023-01-30
3735[국내야구] 만나면 KBO 최초·최초… 진기록 형제의 특별한 우애 "아프지만 마"2023-01-30
3734[국내야구] 완강하던 키움, 정찬헌의 '사트' 허용한 이유2023-01-30
3716[국내야구] 쉴새없이 돌아가는 김민석의 시계, 롯데 '제2의 이정후' 만들기 본격 시작2023-01-28
3715[국내야구] '구단과 대립' 최지만, 태극마크 욕심인가…이강철, 교체 카드 만지작2023-01-28
3714[국내야구] '방역수칙 위반' NC 4인방, 극명하게 엇갈린 야구인생2023-01-28
3713[국내야구] 강승호 눈여겨본 염경엽 결정의 이유… 윤호솔-김유영도 LG서 빛 볼까2023-01-28
3712[국내야구] 우승팀 방출→두산 정착→연봉 인상…늦깎이 포수의 반전 “더 잘하고 싶다” 2023-01-28
3711[국내야구] "아프지만 말자"던 롯데 복덩이, 팔꿈치 수술로 잠시 자리 비운다2023-01-28
3710[국내야구] 7억원→5000만원으로 현역 연장한 박석민, 2023시즌은 '명예회복의 해'?2023-01-28
3692[국내야구] ‘기부 천사’ 칭송 받던 추신수, 보름 만에 ‘비호감’ 급추락하다2023-01-26
3691[국내야구] 약속 지켰다…‘美 KC 입단’ 19세 엄형찬, 이만수 포수상 상금 전액 기부2023-01-26